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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수박이 먹고 싶어 겨울에 수박색 가방을. 역시 의식의 흐름이란 참"이라며 "오늘도 즐거운 금욜 되시구요. 이따 만나요~ 수능 끝난 불금 추워지기 전"이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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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은 추운 날씨에 따뜻한 패딩을 입고 그 위에는 분홍색 초록색이 들어간 퍼가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기에 밑창이 초록색인 부츠까지 '수박 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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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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