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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KT에서 활약했고, 지난해 4관왕에 오르면서 올시즌엔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로 이적했다. KT는 로하스의 공백을 조일로 알몬테를 영입했으나 결과가 좋지 않았고, 후반기 제라드 호잉을 데려와 수비를 강화하면서 정규리그 우승과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차지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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