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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달기는 "학교에서는 소외된 자신감이 없는 캐릭터인데 SNS에서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처음 4회 분량의 대본을 받았을 때 뒤에 이어지는 이야기가 궁금해 웹툰을 찾아봤다. 물론 걱정도 컸지만 캐릭터에 대한 욕심이 커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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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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