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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은 9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조치 돼 치료에 전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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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임창정이 백신 미접종 상태라는 것이 알려져 논란이 일기도 했다. 임창정은 주점을 비롯한 자영업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백신을 맞지 않는 행동은 감염 우려를 높이는 일이었다는 비난과 개인의 자유라는 옹호론이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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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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