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임창정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임창정은 19일 코로나19 완치판정을 받고 생활치료센터에서 퇴소했다.
임창정은 9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조치 돼 치료에 전념해왔다.
그러나 확진판정 전날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 연예계가 초비상에 걸리기도 했다. 다행히 축가를 부른 아이유 손준호를 비롯해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이와 함께 임창정이 백신 미접종 상태라는 것이 알려져 논란이 일기도 했다. 임창정은 주점을 비롯한 자영업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백신을 맞지 않는 행동은 감염 우려를 높이는 일이었다는 비난과 개인의 자유라는 옹호론이 맞섰다.
임창정은 컨디션 회복에 전념할 계획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
홍경민, 남의 도시락으로 허세부리다 “아 쪽팔려”..“우리 꺼 아니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5.'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