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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함께 바르셀로나에서 뛰었던 티에리 앙리는 메시의 부진에 대해 설명했다. 앙리는 18일(한국시각) 프랑스 르 저널 두 디만셰와의 인터뷰에서 "파리생제르맹의 많은 선수들이 늦게 합류를 했다. 메시도 마찬가지다. 훈련을 할 시간이 없었다"며 "여기에 월드컵 예선에 차출돼 시간을 보냈다. 플레이 스타일을 익히기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바르셀로나는 역사가 있기 때문에 무언가 따라가면 된다. 리누스 미셸이 있고, 크루이프가 있다. 그 스타일을 따라가면 된다. 포체티노 감독은 시스템과 11명의 선수들을 맞춰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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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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