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58㎞ 강속구를 던지는 이동원이 포함됐다. 2012년 두산 육성선수로 입단한 이동원은 155㎞ 중반의 빠른 공을 던졌지만, 제구 난조로 좀처럼 빛을 보지 못했다.
Advertisement
올해에는 팔꿈치 통증으로 퓨처스리그에서 6경기 출장에 그쳤다.
Advertisement
백동훈은 2017년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어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한 민병헌의 보상 선수로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Advertisement
2018년 한국시리즈 2경기 나와 4타수 2안타를 치는 등 기대를 품게 했지만, 끝내 1군 정착에 실패했다. 이적 후 96경기에 나온 그는 타율 1할8푼3리를 기록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