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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는 19일(한국시각) 저널 두 디마셰와의 인터뷰에서 "내 생각에 올해 발롱도르는 은골로 캉테 아니면 조르지뉴"라며 "조르지뉴는 자격이 있다. 나는 사람들이 '그가 평범한 미드필더'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그는 유럽챔피언스리그와 유로2020을 거머쥐었고, 그 속에서 맹활약을 펼쳤다"고 했다. 이어 "조르지뉴가 발롱도르를 차지 하지 못한다면 불공평한 처사다. 메시에게 발롱도르가 가는 것이 지겹다. 그는 지난해 무엇을 했나? 그래, 코파 아메리카가 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에서는? 그는 무엇을 했나?"마며 "지난해 조르지뉴는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가 발롱도르를 얻지 못한 것은 불공정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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