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사비 에르난데스 바르셀로나 감독의 최우선 타깃은 측면이다.
사비 감독은 알 사드를 떠나 새롭게 바르셀로나 지휘봉을 잡았다. 과거의 영광을 되찾길 원하는 사비 감독은 전력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사비 감독의 첫번째 목표는 측면 강화다. 바르셀로나는 측면 자원이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측면이 붕괴됐다. 공격 파괴력도 떨어졌다. 사비 감독은 1월이적시장에서 윙어를 데려오고 싶어한다.
19일(한국시각) 디아리오 스포츠는 '사비 감독이 첼시의 하킴 지예흐와 바이에른 뮌헨의 킹슬리 코망을 목표로 삼았다'고 했다. 아약스에서 맹활약을 펼쳤던 지예흐는 첼시에서 좀처럼 입지를 넓히지 못하고 있다. 코망은 재계약에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바르셀로나는 이들 뿐만 아니라 맨시티의 라힘 스털링, 라이프치히의 다니 올모도 원하고 있다.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바르셀로나는 일단 임대 후 완전이적 옵션을 넣길 원하고 있다. 해당 클럽들이 이를 순순히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지 않아, 영입은 쉽지 않아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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