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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한국시각) 디아리오 스포츠는 '사비 감독이 첼시의 하킴 지예흐와 바이에른 뮌헨의 킹슬리 코망을 목표로 삼았다'고 했다. 아약스에서 맹활약을 펼쳤던 지예흐는 첼시에서 좀처럼 입지를 넓히지 못하고 있다. 코망은 재계약에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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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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