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준현은 정상훈과 담소를 나눈 후 첫째 딸과 영상 통화를 했다. 이어 사랑스러운 눈길로 딸을 바라보며 "잘 놀고 있어? 재미있게 놀아"라며 둘째 딸도 바꿔달라고 했다.
Advertisement
정상훈은 김준현에게 낙지 탕탕이 요리를 내놨다. "보약같이 먹으라"라며 다정한 마음씀씀이를 보였고 김준현은 "아 좋아. 진짜 맛있네"라며 감탄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