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준현은 자신에게 다양한 음식을 대접한 정상훈에게 고마움의 의미로 칼비빔면을 요리해주기로 했다. 능숙한 요리 솜씨를 뽐내며 "주말에는 집에서 웬만한 밥은 내가 한다. 첫째가 갈색 떡볶이를 해달라고 해서 뭔가 했다. 간장 떡볶이였다. 제비 같은 입으로 떡볶이를 먹는 걸 보니 기분이 좋더라. 맛있게 먹어줬다"라며 흐뭇해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