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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휴식기가 끝났다. 각국 리그가 재개된다. 프리미어리그도 마찬가지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각)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로 리그 일정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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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돔벨레는 2019년 토트넘 역사상 최다 이적료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입단했다. 하지만 많이 뛰는 프리미어리그 축구에 적응하지 못했다. 조제 무리뉴,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 등 토트넘을 거처간 지도자들이 은돔벨레를 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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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현지 매체 '풋볼런던'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은돔벨레가 많은 감독들을 거치며 고군분투하는 것을 봤다. 그는 자질이 있다. 하지만 팀을 이해해야 한다. 팀과 함께 뛰어야 한다. 벤치에서 지시한대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매우 열심히 하고 있다. 은돔벨레는 다른 선수들보다 훨씬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개인 플레이에 치중하는 은돔벨레가 팀 플레이에 녹아드는 모습을 보여야 주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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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