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브래드PT&GYM캐리' 심하은이 5주 만에 5kg 체중 감량에 성공해 놀라움을 안겼다.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에서는 운동 구독 5주차 만에 확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심하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보다 훨씬 슬림해진 몸매와 건강해진 식습관으로 다시 태어난 심하은의 변화가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이날 심하은 같은 축구 크루 '엄청나FC' 멤버들에게 운동을 전수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그간 먹방과 수다로 친목 도모를 해왔지만, 운동 구독 이후 이러한 일상까지 모두 변한 것. 이어 '브래드PT&GYM캐리' 공식 트레이너가 체중계를 들고 심하은을 깜짝 방문했다.
걱정 반 두려움 반으로 체중계에 오른 심하은의 결과는 놀라웠다. 심하은은 구독 5주 만에 무려 5.3kg 감량에 성공, 86cm였던 허리둘레도 74cm까지 줄어들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하은의 다이어트 도전은 계속됐다. 이날 개그우먼 김혜선과 함께 점핑 트램펄린에도 도전하며 강도 높은 운동까지 소화했다. 스튜디오에서 아내의 도전을 지켜보던 이천수 역시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심하은의 다이어트에 기여도가 어느 정도냐"라는 MC 김숙의 질문에 이천수는 "구독 신청을 내가 했다. 한 70% 정도는 기여했다"라고 대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심하은의 눈부신 폭풍 감량에 3MC도 극찬을 멈추지 못했다. 톱 모델 이현이는 심하은의 VCR이 나올 때마다 "(심하은이) 정말 날씬해졌다. 얼굴도 정말 핼쑥해졌다"라며 깜짝 놀라기도. MC 김숙 역시 "4주 전이랑 완전히 달라졌다. 이제 팔뚝을 내놓고 운동하지 않나"라면서 심하은의 건강미를 칭찬했다.
어느덧 운동 구독 막바지에 접어든 심하은은 중간 점검에서 성공을 거두며 최종 목표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30대 마지막 목표로 '바디 프로필 촬영'을 계획한 심하은. 건강 레이스의 종점이 코앞까지 다가온 가운데 열심히 땀 흘리고 있는 심하은이 꿈을 이뤄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MBC 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는 매주 금요일 밤 8시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韓日 레전드 맞대결, 올해는 서울에서 열린다…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이대호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