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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20일(현지시각) 2021~2022시즌 12라운드 왓포드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그린우드가 불행히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우리는 그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린우드는 왓포드전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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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 감독은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함께 하지 못해 매우 실망스럽다. 하지만 방역수칙을 따르고 자가 격리를 하는 것은 훨씬 중요하다"면서 "제 몸 상태는 괜찮다. 제게는 반갑지 않은 소식이지만 중요한 경기를 위한 우리의 준비에 방해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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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간 격리에 들어가 더 브라이너는 21일 에버턴전에 이어 24일 파리생제르맹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 결장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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