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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6경기에서 4승2패(승점 12)를 기록하며 2위에 랭크됐다. 초반 세 경기에서 1승2패를 기록하며 주춤했다. 이후 3연승을 달리며 2위까지 올라왔다. 하지만 모리야스 감독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는 잦아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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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는 개인 방송을 통해 "언제까지 참을 것인가. (선수 운영이) 공정하지 않다. 그런 점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매체는 '오만전 후반에 교체된 선수들이 투입 직후 좋은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연달아 선발로 나선 미나미노 타쿠미(리버풀) 등은 부진한 모습이었다. 다나카는 이 부분에 대해 비판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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