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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MAU는 올해 1월 899만명으로 당시까지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운 뒤 6월 790만명까지 감소했다가 7월부터 반등했고 이번에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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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MAU 집계치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9월과 같은 수준의 성장세가 이어졌다면 1000만명 달성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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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오징어 게임' 공개 당시 9%였던 신규 이용자 비중은 1주일 후 17%로 증가했다. 신규 이용자들을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의 비중이 가장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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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코리안클릭은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가 열광하는 신드롬으로 자리잡았다. 국내 이용자들도 넷플릭스의 다양한 콘텐츠 중 '오징어 게임'에 가장 적극적으로 응답했다"며 " "오징어 게임'의 인기가 10월에도 이어진 만큼 약 1000만명이 이용하는 서비스로서 넷플릭스 지위가 더욱 공고해졌다"며 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