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유는 21일(한국시각) 왓포드의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라운드 왓포드와의 원정경기에서 1대4로 굴욕패를 당했다. 맨유가 터트린 한 골이 도니 반 더 비크의 헤더에서 나왔다.
Advertisement
반 더 비크는 그동안 솔샤르 감독으로부터 철저하게 외면당했다. 왓포드 경기 전까지 올 시즌 EPL에서 뛴 시간은 단 15분이었다. 그는 출전 시간 20분 만에 마수걸이 골을 신고했다.
Advertisement
반 더 비크로선 기구한 운명이다. 솔샤르 감독은 매번 더 많은 출전 시간을 보장하겠고 했지만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때문에 1월 이적시장에서 이적을 결심했고, 레알 마드리드의 러브콜도 있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