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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지난 19일 미국야구기자협회가 발표한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MVP 투표에서 1위표 30장을 받으면서 '만장일치' MVP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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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최초로 100이닝 100탈삼진 100안타 100타점 100득점으로 투·타 5개 부문에서 100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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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의 MVP 수상소식에 장훈은 "굉장히 기쁜 소식"이라면서 "이런 어두운 세상에서 이렇게 밝은 소식이 없었다"고 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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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일교포로서 현역 시절 일본무대에서 3085개의 안타를 날리며 최다 안타를 보유하고 있는 장훈은 메이저리그 도전 이야기에 "가고 싶었지만, 우리 시대에는 그렇게 할 수 없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