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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팬은 '머리 자르실 생각 없냐'고 물었고, 김민국은 "한 그래도 고민 중이다. 스타일 추천 좀 해달라. 아님 자르라고 해달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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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서강준님 대신 군대 좀 가달라"며 오는 23일 현역 입대를 앞둔 서강준을 언급하는 질문도 이어졌다. 그러자 2004년생으로 18살인 김민국은 "진짜 너무들 하시네요"라고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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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민국은 아빠 김성주와 함께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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