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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종국은 여느 때와는 달리 정돈된 회의실 분위기에 "내 도핑 테스트 준비한거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양세찬은 "연예인이 무슨 도핑 테스트냐"고 황당해했고, 김종국은 "웬만하면 그냥 말하고 '아유~'하고 넘어가는 데 알지? 안양 꼬라지 한번 보여줘야지"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끝까지 갈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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