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유는 21일(한국시각) 올레 군나 솔샤르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퍼거슨 은퇴 이후 8년간 4번째 경질이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1년도 못채우고 경질했고, 루이스 판 할 감독도 2년만에 팀을 나갔다. 조제 무리뉴 감독도 임기 3년을 채우지 못했고, 솔샤르 감독도 만 3년을 채우지 못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