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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리그1은 관중 때문에 이미 몇차례 진통을 겪었다. 지난 8월 니스-마르세유전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다. 파예가 그때도 병에 맞았고, 그걸 다시 관중석으로 던졌다. 흥분한 팬들이 그라운드로 난입했다. 당시 니스는 징계를 받아 승점 2점 감점, 파예는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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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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