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22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구청에서 업무 보다가 질식사할 뻔"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김나영은 "근데 바라클라바 쓰고 마스크 쓰면 숨통이 조여오는 거 저만 그래여?"라며 어리둥절해 했다.
바라클라바는 머리와 목을 모두 덮어주는 방한모, 김나영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방한을 위해 모자를 쓰고 마스크를 쓰는 등 완전무장하고 밖을 나섰다. 하지만 너무 조이는 탓에 급기야 숨까지 막히는 부작용을 초래하는 '웃픈 결과'를 맞게 됐다.
김나영은 꾸미지 않은 일상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며 친근한 분위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김나영은 아들 신우 이준 군을 키우면서도 꾸준하고 활발한 활동을 통해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