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주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을 자랑했다.
조민아는 22일 자신의 SNS에 "내 사진 보고 있길래 강호야~ 부르니까 눈맞춤 하고 헤~ 웃는 왕자님. 사르르 녹는구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사진은 노안이었던 초등학교 6학년 아역배우 때 프로필사진&쥬얼리 3집 브로마이드"라고 덧붙였다.
조민아는 "사랑해 엄마 껌딱지 내 왕자님"이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다 "동영상 찍어야 되는데 혼자 감상 하느라 늘 타이밍 놓치는 엄마 허허"라고 농담했다.
사진에는 엄마가 연예계 활동을 하던 당시 사진을 감상하다 엄마의 부름에 방긋 웃는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조민아는 출산 2주 만에 몸무게가 40kg대로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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