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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명예교수 그리고 신한대 석좌교수인 문재숙은 가야금산조 명인 故 김죽파 선생으로부터 산조와 풍류, 병창에 이르기까지 오랜 수련을 통해 전수받은 수제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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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재숙은 집 내부를 공개했다. 특히 시선을 끄는 것은 현관에 자리 잡은 단란한 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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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하늬의 어린 시절에 대해 "생후 100일에도 애가 컸다. 하늬가 굉장히 밝지 않나. 밝은 에너지가 있다. 100일 때도 벌써 크고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있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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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는 "제가 어릴 때 사고를 엄청 많이 쳤다. 많은 분들이 제가 어머니 말씀을 잘 듣고 자랐을 거라 생각하시는데 진자 아니었다. 말 정말 더럽게 안 들고 만날 사고 쳤었다. 어디서 뛰어내리고 다치고 했다. 초등학교 졸업사진과 중학교 입학사진을 보면 석고붕대를 하고 있다. 개구쟁이였었다. 키우기 정말 힘드셨을 것 같다. 어머니가 화를 내시는 성격이 아닌데 어느 날은 화가 너무 나셔서 '너 같은 자식 낳아서 키워라'고 하셨다. 나는 키울 때 정말 가슴이 철렁했던 아이였다"고 웃었다.
이하늬는 "너무 로망이었다. 외국에 나가서 고풍스러운 반지를 한 애들에게 물어보면 다 할머니에게 받았다고 했다. 그런 게 부러웠다"며 행복해했다.
한편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조선닷컴에 "이하늬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 비연예인 남성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며 이하늬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