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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정우성 뒤로 잔망스러운 손가락 포즈를 하고 있는 공유와 배두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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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이 밝힌 '고요의 바다'는 넷플릭스가 투자한 SF 드라마 시리즈로 공유 배두나가 주연을 맡고 정우성이 제작자로 참여한 작품이다.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의 고갈로 황폐해진 2075년의 지구, 특수 임무를 받고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로 떠난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줄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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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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