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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9세에도 변함없이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홍진희는 "처음부터 건강에 자신만만하지는 않았다. 건강을 위해 꾸준한 노력과 관리가 있어 지금의 건강한 몸이 만들어진 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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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활동을 중단한 이유도 밝혔다. 그는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 나이 먹어서 그런지 대사 외우기도 힘들었다. 그러다보니 잘 안하게 되더라"며 연예계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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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나이를 먹으면서 달리지는 신체 변화가 신경 쓰인다고 털어놨다. 홍진희는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빠져서 다리가 점점 가늘어진다고 하지 않나. 근육을 키우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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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희는 훌라후프 운동으로 하체 근력을 키운다며 직접 운동 방법을 보여줬다.
김원효는 "운동도 미모만큼이나 예쁘게 하신다"고 했고, 신현준은 "저 운동을 하면 예뻐질 것 같다"고 말해 홍진희를 웃게 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