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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종국은 탁자와 화이트보드 등이 준비된 촬영장을 보고 청문회 분위기가 느껴진다며 "혹시 제 도핑테스트 준비하신 겁니까?"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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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유재석은 "그분이 김종국을 잘 몰라서 그런 것 같다"라고 했고, 양세찬도 "잘못 걸렸다"며 김종국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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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차례가 되자 유재석은 정색을 하며 "'런닝맨'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너 진짜 가만 안 둔다. 형한테 따귀 맞는다"라고 역정을 냈다. 이에 하하는 "'놀면뭐하니'에서도 이런다. 형도 방송 두 개 다하지 않냐"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하하몰이' 분위기가 형성되자 전소민은 "하하가 미주한테 술 먹자고 전화했다더라. 우리한테는 연락도 안 하고"라며 폭로했고, 양세찬은 "우리한테는 전화도 안 하면서"라고 서운해 했다. 하하는 당황해하며 "회식이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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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멤버들은 제작진과의 대결에서 최종 승리를 거뒀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