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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을 경질한 후 캐릭 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선임했다. 영국의 '더선'은 22일 베팅엑스퍼트 '보핀스' 프로그램을 통해 맨유의 향후 경기를 분석했다. 슈퍼컴퓨터의 통계에 따르면 맨유는 2주 더 고통을 겪을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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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현재 EPL에서 8위(승점 17)로 추락한 반면 첼시(승점 29)는 선두를 질주하고 있고, 아스널(승점 20)은 5위에 포진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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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잇따라 열리는 EPL 노리치시티(12월 12일·58%), 브랜트포드(12월 15일·56%), 브라이턴(12월 18일·49%), 뉴캐슬(12월 28일·58%), 번리(12월 31일·72%)전은 브라이턴은 박빙, 그외는 선전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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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대행이 10경기를 모두 지휘할지는 미지수다. 맨유는 새 감독 선임에도 최대한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현재의 대세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파리생제르맹 감독이다. 맨유의 정신적인 지주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도 지지할 정도로 포체티노 감독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