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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웰컴 투 비투비 홈'은 2017년 열린 3번째 팬미팅 '비투비 시크릿 룸'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팬미팅으로 군복무를 마친 임현식과 육성재까지 합류, 완전체 비투비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만큼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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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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