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라모스는 지난시즌을 끝으로 레알과 계약이 끝난 뒤 PSG로 이적했다. 전 레알 주장과 전 FC바르셀로나 주장인 리오넬 메시가 한 팀에서 뛴다는 것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메시, 라모스의 가세로 PSG에는 '갈락티코'라는 별칭이 붙었다.
Advertisement
라모스는 이러한 루머를 반박하듯 맹훈련 중인 영상을 개인SNS를 통해 거듭 공개했다. 그리고 마침내 공식전에 나설 수 있는 몸상태를 만들었다. 지난 19일 라모스가 낭트전(21일) 대비 훈련에 참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PSG 감독은 라모스의 복귀가 임박했으며 라모스의 풍부한 경험과 멘털이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Advertisement
PSG는 조별리그에서 2승 2무 승점 8점을 기록하며 맨시티(9점)에 이어 A조 2위를 달린다. 3위 클럽 브뤼허(4점)와 승점차가 4점이어서 이날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할 수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