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는 선물 받은 책을 들고 밝게 미소 짓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안영미는 단정한 옷차림과 헤어스타일로 모범생 같은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안영미는 지난해 2월 외국계 기업에서 일하는 회사원과 결혼했다. 최근 안영미는 "남편이 8개월 만에 미국에서 왔다"며 "두 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임신을 준비하려고 한다"며 2세 계획을 밝혔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