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최근 응급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둘째 아준이의 퇴원을 기다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황신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둘째 아준아, 이번주에 퇴원하면 엄마가 크리스마스 노래 맨날 불러줄게. 빨리와♥"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근 응급 수술을 받고 입원 중인 황신영의 둘째 아들 아준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번 주에 퇴원"이라면서 건강이 회복된 아준이. 여전히 작은 몸에 연결된 바늘, 몸을 감싸고 있는 붕대 등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앞서 황신영은 신생아 BCG예방접종 맞은 부분에 세균 감염 침투, 어깨 안에 고름이 차 화농성 관절염으로 수술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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