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딸의 꿈을 응원했다.
전미라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복이 참 잘 어울리는 라임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다소곳하게 서서 사진을 찍고 있는 윤종신 전미라 부부의 딸 라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교복이 참 잘 어울리는 라임이"라면서 전미라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딸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것이 느껴졌다.
이때 13살인 라임 양은 175cm인 엄마를 꼭 닮아 길쭉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전미라는 "제과제빵과 디저트 배우고 싶다해서 상담 받고 돌아가는 길. 요즘 파티시에 관심이 있다해요. 라임인 손으로 하는 거에 참 재주가 있고 좋아해요"라며 "뭐든 시작을 잼나게 해보자"며 딸을 응원했다.
한편 전미라는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활약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