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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다소곳하게 서서 사진을 찍고 있는 윤종신 전미라 부부의 딸 라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교복이 참 잘 어울리는 라임이"라면서 전미라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딸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것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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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제과제빵과 디저트 배우고 싶다해서 상담 받고 돌아가는 길. 요즘 파티시에 관심이 있다해요. 라임인 손으로 하는 거에 참 재주가 있고 좋아해요"라며 "뭐든 시작을 잼나게 해보자"며 딸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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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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