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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과 최다우승 동률이던 알힐랄은 이번 우승으로 아시아 축구 최초 4회 우승팀으로 이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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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올해 다시 한번 아시아 트로피를 들며 개인통산 ACL 우승 횟수를 2회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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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은 중국 광저우 헝다 소속으로 2013년과 2015년 우승을 경험한 바 있다. 각각 FC서울과 알아흘리(아랍에미리트)를 결승에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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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신 아시아클럽챔피언십을 포함해 국내외 팀을 통틀어 2회 이상 아시아를 제패한 한국 선수로는 박태하(53) 안익수(56) 서효원(54, 이상 포항 스틸러스, 1997년+1998년) 서정원(51) 이운재(48) 이기형(47) 고종수(43, 이상 수원 삼성, 2001년+2002년) 최철순(34·전북 현대, 2006년+2016년) 이근호(36·울산 현대, 2012년+2020년) 김신욱(33·울산+전북, 2012년+2016년) 등이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