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뷰티풀'은 피아노와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팝 발라드곡으로 삶이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당신은 세상에서 유일하고 특별한 존재임을 잊지 말고 꿈을 좇아 계속 달려나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뷰티풀'은 21명 멤버의 단체곡으로 쟈니 태용 마크 헨드리 제노가 랩메이킹을 맡아 진솔함을 더한 만큼, 전세계 음악 팬들에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할 전망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