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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팀은 베스트 멤버를 총출동시켰다. 전남은 발로텔리-이종호-사무엘이 공격 선봉에 선다. 김태현 김선우 김현욱 황기욱 올렉 고태원 박찬용이 허리와 수비진을 이룬다. 골키퍼 장갑은 박준혁이 낀다. 대구는 에드가-김진혁 투톱에 세징야가 뒤를 받친다. 안용우 라마스 이진용 박병현이 허리에 서고 정태욱 홍정운 김재우가 스리백을 이룬다. 최영은이 골문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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