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에당 아자르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한때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하나였던 아자르는 전혀 다른 선수가 됐다. 2019년 레알 마드리드 입성 후 부상과 부진을 반복하고 있다. 단 54경기에 출전해 5골에 그쳤다. '먹튀'의 대명사가 됐다.
하지만 첼시 시절 보여준 임팩트가 워낙 커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부자구단' 뉴캐슬이 강력한 구애를 보내고 있다. 첼시도 복귀를 바라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빠르게 아자르를 정리하길 원하고 있어, 적절한 오퍼가 올 경우 보낼 수 있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아자르의 생각은 다른 듯 하다. 23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리오 코르테가나에 따르면, 아자르는 1월이적시장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아자르도 타팀 이적을 생각하고 있다. 그는 모든 제안을 고려할 준비가 됐지만, 1월이 아닌 올 시즌이 종료된 후를 원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