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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골프용품 수입액은 2015년 3억3700만달러, 2016년 3억5200만달러, 2017년 3억8400만달러, 2018년 4억4900만달러, 2019년 4억7200만달러 등으로 꾸준히 늘다가 지난해(5억4200만달러)와 올해 특히 큰 폭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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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골프용품 수입액을 품목별로 보면 골프채(64.7%)의 비중이 가장 컸다. 이어 골프채 부품(14.5%), 골프공(14%), 골프장갑(3.8%), 기타용품(3.2%)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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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용품 전체로 보면 일본산의 비중이 46.5%로 가장 컸다. 다만 수입 비중은 2019년(49.3%), 2020년(48.9%) 등으로 감소세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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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10월 골프용품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1% 증가한 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기타용품(50%)의 비중이 가장 컸고, 골프공(37.8%), 골프채 부품(8.9%), 골프장갑(2.2%), 골프채(1.1%)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