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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서 김나영은 결혼을 맞은 자신의 스태프를 위해 케이크와 선물, 파티 장소를 준비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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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나영은 지난 24일 방송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 만 35세의 나이에 심장마비로 갑자기 돌아가신 엄마를 추억하며 눈물을 쏟았다. 김나영은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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