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집콕' 트렌드의 장기화로 다양한 콘텐츠 소비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고, TV를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트렌드탓에 더 프레임이 큰 폭의 인기를 얻었다는 분석이다.
Advertisement
성일경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디자인과 기능을 혁신하고 유명 미술관, 작가와의 협업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