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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귀여운 '꼬마 난입꾼' 앞에는 세계적인 스타들이 즐비했다.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이상 PSG) 등이다. 이 세 공격수는 'MNM 트리오'란 이름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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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갑자기 침투한 이 꼬마팬의 존재를 확인한 '베-실바'는 실착 유니폼을 선물하는 가슴따뜻한 장면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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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 중에는 또 다른 꼬마팬이 든 팻말이 화제를 낳았다. 이 팻말에는 "메시! 포든 유니폼 좀 저에게 가져다줄래요?"라고 적혀있었다. 세계 최고의 선수가 보기엔 굴욕이라고 느낄 법한 메시지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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