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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화사는 이전에 비해 너무나 마른 모습. 드러낸 어깨선이 데뷔 후 역대 최고로 가녀린 자태를 보여준다. 공식 프로필에 따르면, 162cm-44㎏인데 지금은 최소 그 수준 또는 그보다 덜 나갈 듯한 어깨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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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컴백을 앞두고 화사는 "코로나 19로 인한 '코로나 블루'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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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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