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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와 통신 3사는 이번 시범상용화 결과를 토대로 내년 추가 지역에 1단계 상용화를 시행할 계획이다. 오는 2024년 상반기까지는 전국 전체 읍면 단위로 상용화 지역을 넓힐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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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통신3사 CEO는 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과 만나 농어촌 5G 공동이용망 상용화 현황을 시연했다. SK텔레콤은 충북 청주, KT는 경북 포항, LG유플러스는 전남 여수 등 지역과 행사 현장을 연결해 화상 통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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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3사는 실증 결과를 두고 "이동 중인 객차 안에서도 600∼700Mbps(초당 메가비트) 속도의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해 지하철 열차 내에서 측정된 와이파이 속도(71.05Mbps)의 약 10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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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은 "앞으로 지하철 와이파이 실증결과 확대 구축과 농어촌 5G 공동이용망 상용화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