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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조제 무리뉴 감독의 후임으로 맨유 사령탑에 오른 그는 이듬해 3월 대행 꼬리표를 떼고 정식 감독이 됐다. 그리고 지난 여름 3년 재계약에 성공했다. 그의 임기는 2024년까지였다. 하지만 성적 부진으로 계약 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중도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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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의 빈자리는 코치로 보좌했던 마이클 캐릭이 채우고 있다. 캐릭 감독대행은 23일 스페인 비야레알 에스타디오 데 라 세라미카에서 열린 비야레알과의 2021~2022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F조 5차전에서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그리고 그는 "승리는 솔샤르 감독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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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맨유는 차기 감독을 물색하고 있다. 1순위로 염두에 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파리생제르맹(PSG) 감독은 시즌 중 맨유행이 쉽지 않아 보인다. PSG 구단이 불쾌한 반응을 토해내며 협상 자체를 원천 봉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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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