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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곤히 잠든 최희의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을 보며 생각에 잠긴 듯한 최희는 "가고 싶은 길이 있고 해내고 싶은 것들이 있어서 닮고 싶은 삶들이 있어서 엄마가 지금은 멈출수가 없어"라며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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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최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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