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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예고 무용과 최초 전교 수석 입학자인 지민은 중학생 시절부터 수차례 댄스 배틀 1위에 오를만큼 스트릿 댄스로 유명세를 떨쳤다. 이후 현대 무용과 발레 등 클래식 무용을 전문적으로 배우며 현대무용을 결합한 새로운 춤을 선보여왔다. '버터플라이' '봄날' 등 차별화된 춤선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솔로곡 '세렌디피티'에서는 아름다운 춤선으로 전세계 전문가와 언론 매체들의 극찬을 받았고, 현대무용을 접목한 '블랙스완' 안무로 현역 무용수들의 찬사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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