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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훈련 마친 서튼 감독 "올해 한단계 성장, 2022년 챔피언십 시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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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서튼 감독. 부산=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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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롯데 자이언츠가 마무리훈련을 마치며 공식적인 올시즌 일정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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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26일 지난 3일부터 상동구장에서 진행한 2021시즌 마무리훈련 일정을 끝냈다.

롯데 선수단은 12일까지 교육리그 경기 출전조와 리커버리조로 나뉘어 일정을 소화했으며 이후 개인 및 소그룹 추가 훈련을 실시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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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튼 감독은 "코치진과 모든 선수들이 질 좋은 훈련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선수 개인 별 포커스 포인트를 파악하여 기술적, 전술적 측면을 향상 시키는데 집중했다. 소그룹으로 훈련해 세밀함에 집중할 수 있었고, 선수들의 기량 발전에 매우 성공적인 시간을 보냈다"며 훈련의 의의를 전했다.

이어 "구단으로서 우리는 한 단계 성장하는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고 이제 비시즌 동안 휴식과 근력 훈련에 집중 할 때다. 이 과정이 2022 챔피언십 시즌 준비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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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선발의 한 축으로 올라섰던 이인복은 "시즌 중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자 더욱 훈련에 집중했고, 새로운 변화구 장착하기 위해 노력했다. 끝까지 건강하게 훈련을 마쳐서 기쁘다. 다음 시즌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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