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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와 햄버거'는 오토바이를 훔쳐서라도 동생의 학교 친구들에게 돌릴 햄버거를 사주고픈 주인공의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담담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최민영 감독은 "영화가 많은 분들께 닿길 바라며 만들었는데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 후보작 중 좋은 작품이 많았는데 수상을 하게 돼 영광이다. 작품에 참여해주신 배우분들과 스태프에 감사하다. 작품 외적으로 항상 응원해주는 친구 지인 사랑하는 가족께 감사하다. 영화를 찍을 때 많은 지원과 응원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 더 겸손한 자세로 새롭고 과감한 영화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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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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