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이삼선, 이하 관악치과병원)이 지난 최근 '서울특별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선정됐다. 협력기관 인증기간은 2022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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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은 서울의 안전하고 신뢰도 있는 의료관광 환경 조성과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선정한다.
관악치과병원은 이에 따라 ▲협력기관 공식 증서 ▲의료관광 홈페이지 및 헬프데스크를 통한 온·오프라인 홍보기회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국내?외 마케팅 ▲협력기간 관 네트워킹 ▲의료관광 분야 역량강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 등을 지원받게 된다.
이삼선 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은 "이번 서울특별시 의료관광 협력기관 선정에 힘입어 국내 치의학이 세계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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