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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인생 10일차 빵실이. 수술 후에 오는 후불제 고통을 치르느라 이제야 인사드린다. 누웠다 일어나는 것도 너무 아프고 폐에 물까지 차는 바람에 고생 좀 했다. 빨리 몸이 회복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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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엄마 닮아 발도 크다. 머리숱 부자. 조금 있으면 뒷머리 묶어도 되겠다"며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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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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